재수가 불 일듯 한다 , 재수가 썩 좋아서 일이 뜻대로 잘되어 간다는 뜻. 어긋남이 없고 잊지 않아 선왕(先王)의 법을 쫓다. 나라를 다스리는데 선왕이 제정한 제도에 어긋남이 없고 잊지 않고 그것을 따르도록 한다. 즉 전통을 존중하라는 가르침. -시경 한 자밖에 안 되는 베라도 형제가 서로 나누어서 옷을 지어 입고 한 말의 좁쌀이라도 찧어서 나누어서 먹을 것이다. 한(漢)의 회남왕(淮南王) 형제의 불화를 빗대어 당시 백성들이 부른 노래. -사기 Man learn to be wise by the folly of other. (남의 모양 보고 네 모양 고쳐라.)잠결에 남의 다리 긁다 , 자기를 위해 한 일이 뜻밖에 남을 위한 일이 되어 버렸다는 뜻. 만약에 예술가가 사진이 할 수 있듯이 외면적인 윤곽만을 재현하는 데에 불과하다면, 또 외관상의 여러 가지 용모를 세밀하게 그러나 그 성격의 표현 없이 기록하는 것이라면, 그 사람은 조금도 칭찬할 것이 못됩니다. 그는 영혼의 상사(相似)를 획득해야만 하는 것입니다. 오직 그것만이 중요합니다. 조각가나 화가가 얼굴의 흡사함을 초월해서 탐구하여야 할 것은 바로 그것입니다. 한마디로 하면 용모의 모든 부분들이 마음의 계시에 도움이 되어야 합니다. -로댕 오늘의 영단어 - softy : 부드럽게, 상냥하게, 무른, 안식의 시간은 느긋하고 편안한 시간의 수확 속에서만 우리 노동의 결실을 발견할 수 있다는 점을 다시금 생각하게 만드는 혁신적인 인도의 시간이다. 이런 안식의 시간 속에서 우리는 평화와 고요, 행복, 기쁨의 달콤함을 맛볼 것이다. 세상의 모든 돈을 다 갖고도 정작 시간이 없다면 아무것도 없는 거나 마찬가지이다. -웨인 멀러 이해 관계로서 서로 맺어진 자는 일단 고난이나 재해 같은 곤란한 경우를 당하게 되면 곧 상대를 버리게 된다. 천연 자연으로 맺어진 골육이나 동지는 고난이나 재해를 만나면 더욱 서로를 돌보고 결합한다. -장자 비극은 그 자체로서 진지하고 장엄하며 완전함이 있는 행동의 모방이다. 비극은 연민과 공포를 불러일으키고 그것을 통해서 정서를 정화시켜 준다. -아리스토텔레스 [시학]